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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ucks] 스타벅스 새로운 캠페인 "Call My Name"

⊙ 맛있는 음식 /┕ 정보(Info)

by 맥C 2014. 1. 7.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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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ucks] 스타벅스 새로운 캠페인

"Call My Name" 내 이름을 불러줘!





안녕하세요. 요즘 스타벅스(Starbucks)라는 요물(?)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는 남자 맥C입니다.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일하러 스타벅스 가는 슬프면서도 그래도 행복한 현실인데요. 2014년 새해를 맞아 스타벅스 에서 외롭게 일하는 저와 같은 이들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캠페인이 있다고 합니다.





정체를 밝히기 전에 힌트를 살짝 드리자면, 제가 해외에 나가 스타벅스를 이용하게 될 때면 항상 궁금했던 한 가지가 정답이 될 수 있는데요. "외국 스타벅스 매장에서는 주문한 음료에 이름을 적어 나중에 받을 때 내 음료가 나왔는지 쉽게 구별할 수 있는데 왜 한국에서는 하지 않을까?" 


위에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외국에서 스타벅스를 이용하면 컵에 이름을 받아 적어 음료가 완성되면 불러줍니다.그저 ''이라는 한 글자만 얘기해도 나의 음료가 나왔구나 하고 인지할 수 있는데, 한국 스타벅스 에서는 주문한 음료 혹은 영수증에 찍혀 나오는 주문번호로 불러주니 정신을 차리고 있지 않으면 놓치기 일수 입니다.





2014년 1월, 스타벅스 돌체라떼에스프레소 샷 그린티라떼 라이트가 다시 우리를 찾아 왔구요.





새해 첫날부터 스타벅스 매장에 줄을 서게 만들었던 2014 첫 MD도 나온 이 시점에...





스타벅스가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새로운 캠페인 = Call my name! 입니다.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가입. 즉, 스타벅스 카드를 구입 후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스타벅스 카드로 결제 후 음료를 찾을 때 등록한 닉네임을 불러주는 새로운 캠페인 입니다. 


닉네임은 한글로만 등록할 수 있으며 6자리 이내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카페베네사장" 이라고 닉네임을 등록하면 음료를 받을 때 '카페베네사장 고객님 주문하신 아메리카노 나왔습니다'라는 식으로 불러주는 캠페인 이라지요.


그냥 한 줄 요약하자면 = [스타벅스 카드 구입 후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 후 닉네임 등록 -> 음료 주문 시 스타벅스 카드로 결제하면 등록한 닉네임을 불러줌] 입니다.





위와 같이 에리사 혹은 맥으로 등록하면 닉네임을 불러 주신답니다.

그런데 현실은 아직까진 제대로 불러주지 않으시더라구요... 부끄러우신지 그냥 주문한 음료로만 콜 해주시더군요.


저와 같이 착한 사람들은 노멀한 닉네임을 등록했는데 몇몇 짖궃은 분들이 이벤트를 악용하여 개드립(?)스러운 닉네임을 만드셔서 많은 파트너분들이 곤란해 한다고 합니다.




몇 가지 예시로는 (원문 URL : http://ppss.kr/archives/16068 )






등이 있었습니다. 


파트너가 부르기 힘든 닉네임의 경우는 Call하지 않는다고 하니 너무 짖궃은 닉네임은 삼가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파트너도 민망하고 받는 사람도 민망한 상황이 자주 연출 된다고 하네요. (아이고아이고 괜찮은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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