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나가는 해외여행 계획및 준비하는 방법 총정리!

⊙ 행복한 여행 /여행정보





1. 여행할 여행지 정하기 - 가장 중요한 준비과정. 여행의 목적이 무엇인지, 평소에 흥미도와 관심이 있던곳, 여행기간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른 선택, 혼자가느냐 누구와 함께 가느냐에 따른 선택,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돈이 얼마나 여유가 되느냐에 따른 선택-_-(사실 이게 가장 중요...딴거 필요없음) 등을 생각해보고 결정합니다. 
뉴요커가 되고 싶은 마음에 뉴욕을 생각해봤지만 3박 4일의 일정으론 비행기 타고 갔다가 비행기 타고 돌아오는 여행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 일정에 따라 짧은 일정이라면 일본이나 중국 동남아시아등 비행시간 6시간미만의 국가 혹은 제주도, 독도등 국내여행을 추천드리며 일주일이상의 시간적 여유가 되신다면 평소 꿈꿔왔던 뉴욕이라던지 파리등 여행 다녀오실 시간에 맞춰 여행지를 선정하시는것이 중요합니다.
목적없는 여행은 안하니 못하는 여행이 될 뿐입니다. 자아성찰, 현실으로의 도피등 이상적인 목적도 좋지만 간단하게 휴가, 쇼핑, 관광, 봉사등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고 출발하는것이 좋습니다. 
혼자 가는 여행인가, 절친한 친구와 함께하는 여행인가,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인가, 직장에서 출장갔다가 잠시 짬이나서 직장동료와 하게되는 단발성 여행인가등 구성원에 따라 적절한 여행지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 중요한 여행자금이 얼마냐 되느냐 입니다. 사실 위에것들 다 필요없습니다; 이것이 안정해진다면 위에 조건 아무리 고려해봐도 소용이 없는거죠~! 예를들어 100만원에 일본을 일주일 다녀올 수 있지만 뉴욕을 하루도 못다녀옵니다. (현재 미국 유타로 가는 항공권 가격이 편도 150 이라던데요.-_-)
전반적인것을 고려해서 선택한 당신의 여행지! 이렇게 까지 고려하셨다면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이렇게 까지 고민하고 생각해 봤는데 나는 정말 평소에 여행에 전혀 관심이 없서서 여행지 선택을 못하겠다 하시는 분들은... 이런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1). 주변에 여행좋아하는 분들에게 물어보기 -> 기초중의 기초!
2). 신문 여행 섹션이나 여행잡지 혹은 여행관련 책 한권사서 무작정 읽기. -> 추천도서는 글 맨밑의 책을 참조
3). 여행으로 유명한 블로거들 홈페이지가서 여행 뽐뿌 받기. -> T맥님(응!?) 김치군님 블로그 등
4). 메이져 여행사 고객센터 전화걸어서 상담원과 진지하게 상담해보기. -> 메이져 여행사일수록 고객센터의 상담원들의 친절함과 숙련도, 이해도는 대부분 높더군요;; 마치 해충을 처리할땐 세스코에 문의하듯... 시간이 되신다면 집이나 직장근처의 여행사의 가셔서 여러가지 팜플렛과 상품을 살펴보며 선택하시는것도 좋습니다.



2. 정보 수집 - 여행국가의 현재 상황은 어떠한지 (글쓰는 시점으로 베니스처럼 물에 잠겼는지, 태국처럼 폭동이 일어났는지! 가자마자 인질로 잡힐수도...) / 비행기값및 현지 물가는 대략 어느정도 하는지 / 가볼만한 여행지는 어떤곳들이 있는지 / 어떤 언어들이 의사소통에 도움이 되는지(바디랭귀지가 최고에욥...;) / 여행국가에서 특산품 혹은 한국대비 싸게 판매하는것이 있다면 무엇인지(선물하는데 좋아요... 잘만 해오시면 여행경비를 이걸로 메꾸실수도-ㅂ-) / 숙소, 교통, 지도 등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수 있는지 (이것은 개인취향입니다. 여행자분들중엔 무작정 떠나셔서 도착하신뒤 현지에서 모든걸 해결하시는 멋진분들도 계십니다만. 전 영어도 안되고 호감형 얼굴도 아니라...오로지 철저한 준비뿐-_-!)



3. 준비물 1차 준비 - 여행에 필요한 기초 준비물을 준비합니다. 기초 준비물이란!? 여행을 가서 쓸 수 있는 해외이용가능 신용카드(VISA나 MASTER가 좋습니다) / 여행의 증거를 남겨줄 카메라! / 각 나라마다 다른 전기코드를 보완해줄 일명 Travel Adoptor 등입니다.

1) 신용카드의 경우 해외에서 현금이 없을때나 긴급상황시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아이템으로 영수증을 따로 챙기지 않아도 나중에 카드내역서 한번 쭉~ 뽑으면 어디서 무엇을 어떤짓을 했나가 상세히 나오게 됩니다. 또한 카드마다 다르긴 하지만 카드이용 실적에 따른 마일리지 적립이나 포인트 적립 또한 쏠쏠합니다. 수많은 현금을 들고다니며 노심초사 잃어버리면 어쩌나 하는것보다 현금 조금과 신용카드 한장, 체크카드 한장정도이면 모자를때 뽑아쓰고 지를땐 카드긁고 잃어버리면 바로 신고하면 카드정지되니 현금 다량 잃어버리는거보단 안전하고.. 제생각은 그렇습니다^^ 카드 잃어버려서 누가 긁으면 어떡하냐!! 해외라 잡기도 힘들텐데!!! 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실텐데 저처럼 한도가 작으면 용감해지실수 있습니다.; 한도를 너무 높이 잡아서 가진 마세요. 혹시 모르는것이니. 그렇다고 너무 낮으시면 저처럼 여행 말미에 한도 계산에 몰두하시게 됩니다-_ -
저같은 경우는 신한 Global Check 카드(해외에서 ATM 사용 가능한 체크카드, 결제는 안됨) 하나와 신한은행에서 신용카드 하나 만들어서 다녀왔습니다. 처음엔 명확한 직업도 없고(불분명한건 정말 많은데,,,) 학생신분에 세금도 안내서 카드 안만들어줄주 알았는데 은행에 가서 제 신용정보 조회해보시더니 제 나이또래에 최고라고 하시더군요ㅡㅡ; 무슨 사업하시냐고;; 덕분에 한도도 처음 만드는데 불구하고 높게 잡았구요.(물론 이것이 나중에 재앙으로 다가올줄은 몰랐습니다...ㅠ)
학생이시더라도 미성년자만 아니시면 은행상담창구 가셔서 문의하시면 잘 만들어주실 겁니다. 만드면서 해외여행가네 어쩌네 하며 환전 싸게 해달라고 이쁘게 말씀하시면 직원 할인율로도 해주실겁니다^^ 신용카드에 대한건 달달한 체리양님의 블로그를 참조해 주세요^^
(http://sweetcherry.kr/category/신용카드이야기)

참고로 제가 만들었던 체크카드는 이것입니다.


제가 아는바론 신한은행안에서 체크카드중 유일하게 해외ATM기를 이용할 수 있는 체크카드입니다.
체크카드에 VISA가 떡하니 찍혀있다 한들 그것은 국내 VISA 가맹점에서만 사용가능하단 마크이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필리핀가서 VISA가 찍혀있는데 왜 결제가 안되냐고 혼자 삽질한거 생각하면...-_ - /~ 아는것이 힘입니다 -_-)+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 (http://www.shinhancard.com/conts/person/card/card_info/check_card/best/globalps_leisure.jsp)


2) 카메라의 경우 꼭 들고가시길 권유하는 바입니다. 가끔 카메라가 짐밖에 안된다며 안가져가시는분들이 가~~~끔 계신데 저로썬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물론 모든걸 잊고싶어 떠난 여행이라면 어떻게 1%라도 이해를 하겠는데 (그래도 이해 안됩니다만-_-) 여행의 행복하고 좋았던 기억들을 머리에만 담아두기엔 힘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초소형 디카가 됬든, 전문가급 DSLR 카메라가 됬든, 핸드폰이 됬든(카메라 기능이 좀 좋은것으로) 꼭 가져가시길 권유합니다. "남는건 사진밖에 없다!" 우스개 소리로 들을일이 아닙니다~!(남는건 카드빛과 쇼핑백뿐...) (관련글 : 김치군님의 주옥같은 글 http://www.kimchi39.com/entry/PR)

3) Travel Adoptor 라고 명했지만 보통 멀티플러그라고 해야 통함-_-; 설명은 링크로 대체한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095940093&frm2=through



4. 항공권 예약하기.! - 저는 처음 여행가는거 답게 우선 여행사에 찾아가서 문의했습니다. 보통 영화나 드라마보면 그러더라구요. 주인공이 지갑하나 여권하나 들고 "파리행 티켓 한장요" 이런식으로..  뭐 결론적으로 안된다는것은 아니지만 돈만 많으시다면야... 뉴요커 혹은 파리지앵느가 되보고 싶으시다면 추...추...추천...아니 말려드립니다. 안그래도 환율오르고 돈도없는판에 무슨 가오는 ㅠ_ㅠ

저는 여행 초보자답게 결국 인터파크 최저가 검색으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많고 돈은 없으시다면 http://072air.com/ 땡처리에어닷컴을 추천드립니다. 땡처리로 판매하는 항공권만 모아놓은 그야말로 항공권의 액기스만 모아놓은 사이트입니다. 단 시간과 일정을 맞춰야하는 불편함은 감수해야합니다.
시간과 일정을 자유롭게 짜고 싶으시다면 http://tour.interpark.com/home/ 인터파크 투어를 추천드립니다.
최저가 검색및 할인항공권 검색등 여러모로 최저가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또 유명한 항공권 사이트론 투어익스프레스 (http://www.tourexpress.com/) 가 있습니다.
이외에 항공권을 최대 싸게 구입하는 방법은 전문가의 글을 링크로 대체합니다. 여행전문 블로거 김치군님의 항공권 최저가로 싸게 구입하는 방법!을 참조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http://www.kimchi39.com/entry/lowest-fare))

비행기 티켓 또한 잘 비교하셔서 예를들어 한국 -> 일본 -> 홍콩 -> 한국으로 가는 일정을 잡으셨다면 일본 JAL 항공을 검색하여 일본을 경유하여 홍콩을 가는 비행기 티켓을 예약하면 홍콩가는 비행기표값으로 일본에서 스탑오버로 일본공항 이용비(만원가량)와 약간의 스탑오버비만 낸다면 한국서 일본, 일본서 홍콩 가는 표를 두번끊는 일은 없을겁니다. 돈도 절약되고 시간도 벌고 1석 2조입니다. 물론 한국서 홍콩으로 바로가는 최저가 항공권보다는 비싸겠지만 항공권을 세장 구입하는것으로 생각해보면 훨씬 효율적입니다.




 원본과 다른 글들은 http://Tmac.Kr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sjk 2008.12.10 23:18 URL EDIT REPLY
ㅎㅎ 이제 시작이군요~! 남는건 사진과 빛뿐.......................ㅠㅠ
Favicon of https://macee.co.kr BlogIcon 맥C 맥C | 2008.12.23 15:07 신고 URL EDIT
갚아라 빛 ㅡ_ㅡ

월급 7만원으로 한계가 오는구나...ㅋ

빨리 알바 잡앗!!!
Favicon of http://sweetcherry.kr BlogIcon Cherry양 2008.12.12 17:13 URL EDIT REPLY
변변찮은 글(;)인데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당..^^*
여행갈때 너무 유용할 것 같은 정보네요!!!
환율 좀 떨어지면 그때 참고할께요...>ㅅ<
Favicon of https://macee.co.kr BlogIcon 맥C 맥C | 2008.12.23 15:08 신고 URL EDIT
변변찮은글에 리플까지 :)

체리님처럼 꾸준히 포스팅해야 하는데 ㅠㅠ

많은 지도 편달 애정(?) 부탁드립니다 (__);
Favicon of http://www.thenorthfaceab.com/ BlogIcon the north face outlet 2012.12.30 00:26 URL EDIT REPLY
Ancora negozio accanto alla scuola bevande, http://www.hermesitalyz.com/ kelly hermes seduto in un angolo, ogni chiamata una bevanda preferita.Questa volta la maggior parte degli studenti sono ancora a scuola, l'unico negozio in aggiunta al proprietario del negozio hermes troviSorseggiando bevande, hermes guardato di fronte Chen Lanxian, in attesa che la sua apertura.

http://www.hermesitalyz.com/ hermes italia sembra non significa che si vuole parlare, a fissare la tazza di fronte a uno stato di intontimento."hermes dire qualcosa?" Non vedo l'ora per le persone a parlare, aveva parlato: "Se non devo andare." Lui poises andarsene."E così via!" hermes infine Huiguo Shen, lo tirò.

"Scuola sorella può dirlo?" http://www.hermesitalyz.com/ birkin hermes prezzo si appoggiò allo schienale del sedile, e la guardò.Chen Lanxian recuperare le mani, mordere mordere il labbro un po 'di bianco, sembra aver finalmente preso la mia decisione, prese la parola: "Vorrei chiedervi di lasciare la hermes.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Instagram